​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는 2025년 정기총회를 지난 13일 개최했다.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는 2025년 정기총회를 지난 13일 개최했다.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대표 정주석)는 2025년 정기총회를 설악웨딩홀에서 지난 13일 개최했다. 행사는 등록 및 접수를 시작으로 1부 기념식(표창 수여), 2부 정기총회, 만찬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총회에서는 당진시장, 시의회, 국회의원 등 의 표창이 수여됐으며, 향후 협회의 발전 방향과 회원들의 권익증진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정주석 대표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사회복지사들이 해야 할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며 “특히 역량 강화와 권익 증진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협회의 △ 2024년 사업보고 및 세입·세출 결 산보고 △2025년 사업계획 및 세 입·세출 예산안을 논의했다. 이후 제 6대 회장에 김창희 씨가 선출되고, 감사에 이진각·안수경 씨가 선 출됐다.

김창희 신임 회장은 “정주석 회장을 향해 6년 동안 여러 방면에서 현장을 바라보고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셨다”라며 "사회복지사의 현실은 고유의 업무를 하고 있으면서 협회 일을 하기 때문에 힘을 쓴다 해도 여건이 만만치 않은 가운데 협회가 존재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와 여러분들의 처우, 역량 강화와 친목과 더 넓은 네트워크를 통한 사협의 발전을 위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고민해 보고 선배님들의 뜻을 받들겠다"고 밝혔다.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는 2010년 설립돼 현재 350명의 회원이 활동 하고 있으며, 지역 내 사회복지사들의 권익 증진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시장상: 이문정 △ 의장상: 김금란, 고미영 △국회의원상: 이창규 △충남사회복지사협회장 상: 고봉선 △당진사회복지사협회장상: 박보람 △당진사회복지사협회장상: 송이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