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당진향토문화연구소는 지난 1월 11일 심훈기념관에서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2년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한해의 사업에 대한 보고와 임원개선 등이 있었다. 새롭게 선출된 임원은 소장에 김남석씨, 부소장에 이인화씨, 사무국장에 김은수씨 이고 지난 4년 동안 소장을 맡아 연구소를 이끌어온 윤성의 전 소장이 감사에 선출됐다.
김남석 신임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향토문화연구소는 당진의 향토문화를 연구하고 발전시키는 대표적인 문화연구단체로 자리매김했다”며 “많은 분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향토문화연구소는 올 한해 중점사업으로 고조선 유적(고인돌) 탐사활동과 회원확충을 위한 회원배가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