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지역위원회 당원결의대회가 지난달 24일 송악농협 3층 연회장에서 개최됐다.
결의대회에는 당진시 지역위원회 소속 관계자를 비롯해 당원, 청년위원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위원회 활동 보고와 12.3 내란 및 탄핵정국에서의 민주당원의 역할 교육, 결의문 낭독, 피켓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지역위원회 당원 일동은 내란종식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행동 결의문을 통해 “대한민국은 지금 역사의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윤석열은 임기 내내 민생을 파탄내고 국격을 추락시키더니 끝내 내란까지 일으켜 대한민국의 역사와 민주주의를 40년 전으로 퇴행시켰다”라며 “우리 국민의 위대한 빛의 혁명으로 윤석열을 탄핵 심판정에 세웠지만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내란세력은 여전히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극우사이비집단이 헌법기관과 국민을 향해 협박과 폭력을 자행하고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한 몸처럼 그 배후에서 거짓 선동을 일삼고 있다”라며 “민주당원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행동에 나서야 할때이다. 윤석열 내란세력 심판으로민주주의를 지켜내고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회복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들은 내란을 종식시키고 주권자 국민의 승리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내란세력의 재집권을 저지하고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낼 것과 위대한 국민과 함께 새로운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