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이 지난 1일 자로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기존 △문화사업부 △경영지원부 △예술교육부 △무대기술부로 운영됐던 것에서 이번 조직 개편에 따라 본부가 새롭게 설립됐다. 또한 오는 4월에 열리는 ‘면천의 봄’ 축제 추진을 맡는 축체추진TF팀이 신설됐다. 본부장과 축체추진TF단장은 곽노선 전 문화공감터센터장이 맡는다.
이로써 당진문화재단의 공공이사장제 전환 이후에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 오성환 시장이 이사장을 맡고, 사무총장제에서 대표이사제로 바뀌며 이원철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이하 곽노선 본부장과 문화사업부에 원상오, 경영지원부에 이혜경, 예술교육부에 김명재, 무대기술부에 홍진웅 부장이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