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선거관리위원회 위탁선거로 진행된 ‘제1회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지난 5일 진행된 가운데 전국 1102개 금고의 신임 이사장 당선자가 확정됐다.
당진시의 경우 당진새마을금고, 당진서부새마을금고, 당진동부새마을금고 3곳의 이사장 선거는 현직 이사장들의 단독출마로 무투표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당진새마을금고 강필진 현 이사장,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염병호 현 이사장, 당진동부새마을금고 김병예 현 이사장이 당선이 확정됐다.
한편 대전·충남·세종에서 67개 금고가 무투표 당선으로 선거를 마무리했으며 지역별로는 △대전 25곳 △세종 3곳 △충남 39곳 등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