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경기를 치른 청년부의 아미와 모범 선수들
개막전 경기를 치른 청년부의 아미와 모범 선수들

당진시축구협회(회장 김세겸)가 지난달 30일, 2025년 당진사랑축구리그 개막전을 개최했다. 개막전은 석문A구장, 석문B구장, 보조구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본격적인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첫 경기는 오전 8시부터 각 경기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청년부 아미 vs 모범(3:1, 보조구장) △50대부 송악 vs 청룡(1:0, 석문A구장) △50대부 당우 vs 스카이(3:0, 석문B구장) 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 외에도 청년부 5경기, 장년부 3경기, 50대부 6경기 등 총 14경기가 펼쳐지며, 개막전부터 치열한 승부가 이어졌다.

올해 당진사랑축구리그는 청년부, 장년부, 50대부, 직장부로 나뉘어 운영되며, 오는 10월 23일 청년부 고대와 당우의 경기를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세겸 회장은 “올해도 동호인들과 협회가 하나 되어 화합하는 분위기 속에서, 부상 없이 원활한 경기 진행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