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립도서관이 제61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주제로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당진시립도서관이 제61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주제로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최명용)이 제61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라는 주제로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도서관 주간은 독서의 생활화를 위해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1주간을 도서관 주간으로 지정했다.

해당 기간 시립도서관 15개소에서는 친환경 소재(제스모나이트) 봄 화병 만들기, 도서관 주간 기념 영화 상영, 가죽 카드지갑 만들기, 우리 가족 봄꽃도시락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뤄진다.

특히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도서관위원회가 추진한 「오늘 도서관 가봄」캠페인 공모 선정으로, 중앙도서관과 신평책다솜 작은도서관에서 △내 마음속 책 속 문장 △추천 도서 속 보물을 찾아라 △독서 편식 ZERO 이벤트 △서가 탐험가 △1년 뒤의 꿈 도서관에 묻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다양한 주간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지식과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