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지난달 29일 중앙일보와 중앙SUNDAY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동반성장위원회 등 정부 주요 부처에서 후원하는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5’ 지자체 브랜드(The Creative City Awards) 축제관광도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당진시는 1월 1일 왜목마을해돋이 축제를 시작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잇는 역사문화 축제, 그리고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미식 축제를 매년 지역 곳곳에서 개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중부권 최초로 상설 드론 라이트 쇼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삽교호에 가면 무도회’를 새롭게 선보였다. 올해도 6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문화예술 공연과 1,000대의 드론 라이트 쇼를 진행한다.
또한, 지난 4월 5일~6일 면천읍성에서 문화예술을 결합한 융복합형‘또봄면천’ 축제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