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협의회장 고도재)가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과 함께 2025 년 지구의 날을 기념하며 ‘지구 愛’ 실천 활동 행사를 지난달 30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지속가능발전 협의회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당진 1동 읍내12통, 시내산학교가 협력해 진행했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당진1동 서문리 주민들과 시내산학교 학생들은 △종이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 분리배출 철저히 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 플러그 뽑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다짐하는 서약에 참여하고 서문리 일대 및 당진천 주변에서 줍깅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시내산학교 한신우 학생은 “줍깅을 하며 당진 천에서 서식하는 물자라를 보게 돼 놀라웠다”며 “앞으로 탄소중립 생 활 실천에 꾸준히 참여해 당진천의 보다 많은 식물과 곤충들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니인터뷰] 고도재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지구를 사랑해야”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과 함께 실천 활동을 진행해 더욱 의미가 있는 날입니다. 이번 활동이 지역주민과 청소년이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지구를 사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