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초등학교가 ‘2025년 쌀 맛나는 학교’에 선정됐다.
석문초등학교가 ‘2025년 쌀 맛나는 학교’에 선정됐다.

석문초등학교(교장 김진하)가 ‘2025년 쌀 맛나는 학교’에 선정됐다.

‘쌀 맛나는 학교’는 벼와 콩 재배 체험을 통해 우리 쌀 소비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석문초등학교는 ‘2025년 쌀 맛나는 학교’에 선정됨에 따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으로부터 실습재료와 재배키트 등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3~6학년 학생을 중심으로 과학, 실과, 사회 등 교과와 연계해 벼, 콩, 상추, 토마토, 오이 등 농작물을 심고 가꾸고 수확하여 맛보는 프로젝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담당 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생태환경 프로그램 중 하나로 2025년 쌀 맛나는 학교 사업 공모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해당 사업의 취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