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지난 16일 오후, 송산농협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을 운영했다.
당진시가 지난 16일 오후, 송산농협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을 운영했다.

당진시가 지난 16일 오후, 송산농협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을 운영했다. 이번 상담은 송산농협과 연계해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된 것으로, 세금 문제 해결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상담에는 제5기 마을세무사인 이현강 세무사와 최봉현 세무사를 비롯해 당진시 납세자보호관, 세무직 공무원 등이 참여해 1:1 대면 상담을 진행했다. 사전 접수 및 당일 방문을 통해 약 25명이 상담에 참여했으며, 국세·지방세·불복 청구 등 다양한 세무 분야에서 전문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상담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연중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을세무사를 통한 전화·이메일·팩스 상담도 운영 중이다. 관련 문의는 시청 세무과 세정팀(041-350-3453)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