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와 충남경제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에 지역내 소상공인 총 85개 업체가 선정됐다.
당진시와 충남경제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에 지역내 소상공인 총 85개 업체가 선정됐다.

당진시와 충남경제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5년 당진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지원사업’에 지역내 소상공인 총 85개 업체가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는 총 200개 업체가 접수해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이 중 서류 심사 및 현장평가 등을 거쳐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85개 업체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업체들은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이는 노후된 시설 개선, 디자인 개선 등 실질적인 경영 여건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해당 사업은 매년 당진시와 충남경제진흥원이 지역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온 주요 지원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그동안 본 사업을 통해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 기반을 다지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당진시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당진시 소상공인연합회 유명열 회장은 “매년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당진시와 충남경제진흥원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