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킴바댄스(당진시 신평면) 원장이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 '유니스'에 후원금을 지난 1일 전달했다.
김정은 원장은 당진 지역 댄스동아리 및 댄스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제 4회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모금된 후원금을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 유니스에게 후원했다.
김정은 원장은 “지원금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당진 지역 내 청소년의 댄스 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 및 지원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시연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 유니스 회장은 “사실 꿈이 아이돌이다. 춤을 추고 즐길 수 있는 곳이 마땅히 없었는데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통해 꿈을 펼칠 수 있어 좋았다”며 “지원에 감사드리고 지원금으로 친구들과 함께 어떻게 사용할지 이야기하고, 댄스 활동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는 직접 무대를 기획, 운영하며 청소년의 자기주도적인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창단했으며, 현재 동아리원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동아리 관련 자세한 문의는 041-363-537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