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사관어린이집(원장 서영순)이 ‘2025년 나누고 기부하는 시장 놀이’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669만 7700원을 지난 1일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자들이 학대 피해 아동 쉼터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영상 시청 후 기부금과 사랑의 메시지가 남긴 카드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나누고 기부하는 시장 놀이는 민족사관어린이집에서 진행되는 체험형 경제교육으로 7세 반 원아들이 사장님이 돼 물건을 팔고 그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며 나눔의 가치를 알아가는 활동이다.
이번 전달식은 민족사관 원아들과 학부모 그리고 관련 기관 관계 전달된 기부금은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당진시 소재 학대 피해 아동 쉼터 2곳에 물품지원과 복지시설로부터 추천받은 저소득 가정의 아동에게 결연후원 방식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