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 오늘의 주인공은 장재광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충남 서해안에 쏟아진 집중호우, 이틀간 당진에는 359.2mm의 폭우가 내렸습니다. 역천과 당진천이 넘치면서 용연천 하류와 운평교 인근, 그리고 논과 비닐하우스까지 물에 잠겼습니다. 공사 중이던 유치원과 시험소 부지도 흙탕물에 휩쓸렸고, 역천생태공원은 흔적을 잃었습니다. 자연은 경고했고, 우리는 이제 응답할 차례입니다. 반복되는 수해, 이제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