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노인복지관이 외부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자문회의를 세 차례 진행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이 외부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자문회의를 세 차례 진행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이 외부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자문회의를 세 차례 진행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이 외부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자문회의를 세 차례 진행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2025년 상반기 주요 사업의 운영 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복지관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와 함께 3차례에 걸친 자문회를 실시했다.

이번 자문회는 사회복지학계에서 활동 중인 △김승용 교수(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성희 교수(순천향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신기원 前 교수(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촉 후 지난달 25일부터 30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팀별로 자문회를 진행했다. 각 사업 담당자가 상반기 사업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이에 대해 자문위원이 운영상의 개선점과 방향성 등을 다각도로 분석, 조언했다. 자문위원들은 복지현장에서 실질적인 운용 역량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제언을 전했다.

한편, 당진시노인복지관은 이번 외부 슈퍼비전을 통해 상반기 사업 운영에 대한 객관적인 피드백을 수렴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과 조직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