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청년회의소(회장 황태수)가 10월 11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제46차 전국회원대회에 회원 및 부인회원 55명이 다녀왔다.
강신성 중앙회장은 대회사에서 “다가올 21세기는 개성을 보배로 하는 조직만이 특화되어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라며 지방JC 및 분과위원회 활동을 강조하였다.
한편 내빈으로 참석한 김대중 국민회의 총재와 김종필 자민련 총재 및 이인제 전 경기지사는 축사를 통해 21세기를 대비하여 청년지도자들의 시대적인 소명의식을 강조하며, 한결같이 한국JC 연수원건립지원을 약속하는 등 어느 때보다도 JC회원들에게 각별한 관심을 표명하였다.
또한 행사기간중 실시된 분과위원회(지역사회분과) 경진대회 및 볼링대회에서 충남지구대표로 출전한 당진JC는 4위와 3위로 입상해 단합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