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농협(조합장 박노규)이 면천 공동방제단과 지난 4일 무협약을 맺고 지역 농민과 조합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면천농협은 마을별 또는 개인별 방제 신청을 받고 정산 등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공동방제단은 면천농협을 통해 접수된 방제 요청을 3대의 농업용 드론을 활용해 신속히 처리해 나갈 계획이다.
최장희 단장은 “면천농협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창구를 일원화하고 마을단위 공동방제는 물론 개인 방제 요청까지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게 됐다”라며 “적극적인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노규 조합장은 “농업, 농촌의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절감은 물론 신속한 방제를 위해 농업용 드론 활용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조합원의 권익과 비용절감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