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동초등학교(교장 김선숙) 피구부가 지난 7월 19일과 20일에 열린 제7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피구대회에 참가해 남초부 전국 우승, 여초부 8강 진출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는 20여 명의 학부모들도 충주 현장을 찾아 응원했으며, 학부모들은 “전국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로 보답해준 아이들이 대견하다”고 전했다.
김선숙 교장은 “수해로 침통한 학교 분위기 속에서 전해진 반가운 전국 우승 소식에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며 “앞으로 있을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도 아이들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