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명예감사관 간담회를 열고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 할 방안을 지난 2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오성환 시장을 비롯해 명예감사관 20여 명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명예감사관 제도’는 14개 읍·면·동에서 추천된 시민 대표들이 시정 전반의 불합리 한 제도와 관행을 제보·건의하는 제 도로,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과정 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개선 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명예감사관들의 활동 사례가 공유됐으며, 현장 에서 느낀 불편 사항과 제도 개선 요구가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행정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명예감사관 명단>
△이기영 △박소순 △편경만 △편현범 △남경미 △배성수 △차경열 △소은 희 △김영성 △정명숙 △백종서 △박 종환 △정복순 △성일용 △배병서 △ 신현만 △김태숙 △박성길 △홍태호 △원용연 △장동백 △이재숙 △김성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