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학원연합회(회장 황태호)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대강당에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지난 2일과 3일에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당진지역 학원장과 강사, 직원 등 1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 등을 직접 실습해 긴급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황태호 회장은 “아이들을 직접적으로 대하는 학원과 교습소에서는 교육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돼야 한다”며 “위급 상황 발생 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