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담의 추억 4화 – '가치내 선생님 이야기, 행담분교의 추억' MV

지금은 사라진 행담도의 작은 학교, 지금은 사라진 모래 운동장과 종이창문 교실,

그러나 여전히 마음 속에 살아있는 그 시절 웃음소리, 바람결, 그리고 햇살. 강선항 선생님과 하상균 선생님, 행담분교의 '가치내 선생님'들 한 번 들어오면 섬에 갇혀 나가지 못 한다고 갇히내, 가치내하고 불렸다고.

' 가치내 선생님,행담분교의 추억' 음악과 함께 그 날의 추억 한 조각 한 조각들을 주워들어봅시다.

[#당진알림마당 32회] 100년 창고의 재탄생! 합덕백쌀카페

100년 된 창고가 감성 카페로 재탄생! 합덕에 있는 합덕백쌀카페에서 방금 구운 고소한 빵과 따뜻한 커피 한 잔 어떠세요?

그리고 이곳엔… 무려! 감미로움 백스푼 더해주는 하이엔드 스피커가?!

진짜 분위기 맛집이지 모얌?

이 모든 변화는  당진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탄생한 결과! 지금 당진의 특별한 변화, 직접 경험해보세요. 놀러올 준비 됐죠?

[2025 우리마을이야기 6화] 없는 것 빼고 다 있다니께유...드넓은 곡창지대, 버그내 장터, 보기만 해도 든든한! 합덕읍 중동리

당진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버그내 장터, 그 중심에 중동리가 있쥬?

예전엔 우시장, 극장, 가마니창고로 활기가 넘쳤던 곳.

지금은 도시재생 플랫폼을 앞두고 경로당 상시 급식과 상인회의 따뜻한 후원으로 ‘화합의 힘’을 이어가는 마을로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2025년 우리 마을 이야기 여섯 번째, 합덕읍 중동리 이야기! 과거와 오늘이 함께 숨 쉬는 이곳의 삶과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내 셔틀콕은 하늘을 뚫는 셔틀콕이다] 당진시 해나루배 전국배드민턴 대회

당진 하면 배드민턴, 배드민턴 하면 당진 아니겄슈?

지난주 토요일, 그러니까 9월 6일 900여 팀, 2천여 명이 모인 고대실내체육관에는 하늘을 뚫을 기세로 날아다니는 셔틀콕에 불꽃이 튀었답니다!

셔틀콕도 튀고, 웃음도 튀고, 쌀도 든든히 챙겨가는 대회~ 안 보면 서운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