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초등학교(교장 송미경)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양성평등교육 주간을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성별 고정관념을 없애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전교생이 참여한 양성평등 책갈피 만들기 활동에서는 학생들이 평등과 배려의 의미를 담아 자신만의 책갈피를 완성했다.
학년별로 진행된 활동으로는 1‧2학년 대상으로 색칠 활동, 3~6학년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사행시 짓기, 그리고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경품 추첨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1학년과 5학년은 이동형 버스체험 성교육에 참여해 생명의 탄생과 나의 소중함, 사춘기 변화, 경계 존중 등 다양한 주제를 학습했다. 특히 신생아 아기를 안아보고, 태동 인형을 통해 아기의 움직임을 직접 느끼는 체험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