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오늘의 주인공은 김완종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장애아를 둔 엄마, 유서완 씨의 하루는 아들의 재활을 돕는 일로 시작됩니다.
활동지원사의 도움을 받지만, 민감한 부분은 여전히 부모의 몫입니다.
“국가에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제도를 도입했지만, 부모도 함께 케어할 수 있게 법이 완화됐으면 좋겠어요.” 유서완 씨의 솔직한 바람입니다.
현재 아들은 웨어러블 로봇을 착용하고 천안 충무병원에서 걷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정부의 기술 지원이 아이들의 삶의 질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아이도 일자리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사회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자신을 발견했어요.”
아들이 불안함 없이 웃을 수 있는 세상, 그 마음이 닿아 정부의 복지정책에도 따뜻한 변화의 바람이 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