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 정체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된 ‘2025 충남학 프로그램’이 지난달 22 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올해 충남학 강좌는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으며 지난 7월 2일 부터 10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 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19회차(강의 14회, 탐방 5회)로 운영됐다.
총 75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 며 이 중 출석률 50% 이상을 기록한 66명이 수료, 그중 16명은 전 회차에 참석해 100% 출석률을 달성하는 등 높은 학습 의지를 보였다.
강의는 충남의 역사와 인물, 문화 유산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으 로 구성됐으며, 공주·부여 등 도내 주요 유적지와 문화 공간을 직접 탐 방하는 현장 체험형 교육도 병행됐 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이론과 실 습을 결합한 생동감 있는 학습 경험 을 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