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만드는 영상 뉴스 오늘의 주인공은 유광호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백조, 기러기, 가창오리 등 수십만 마리의 철새들이 찾아와 계절마다 장관을 이루는 생명의 낙원, 소들섬.

이곳은 우리에게 더없이 소중한 자연유산입니다. 하지만 자연을 지키고자 한 주민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송전탑이 세워지고 전기가 흐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아픔과 교훈을 얻었고, 이제는 과거의 갈등을 넘어 하나로 나아갈 때임을 깨닫고 있습니다.

이제 주민들은 새로운 희망을 향해 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소들섬을 세계적인 습지로 보존하기 위한 ‘람사르 습지’ 지정 추진—

그 여정이 지금, 시작됩니다. 함께 지켜요. 우리의 소중한 자연, 소들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