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충남신협 산악회 경진대회에서 합덕대건신협 산악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4일 덕숭산에서는 신협 충남연합회 소속 산악회원 1천7백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산악회 경진대회 및 자연보호 캠페인 대회가 열렸다.

덕숭산 능선을 따라 정혜사, 만공탑, 관음석불, 소림초당을 거쳐 수덕사로 돌아오는 등반대회 결과 이기영 이사장의 인솔아래 175명이 참가한 대건신협 산악회팀이 우승을 차지해 상금 50만원과 우승기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