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지난 4일 지역 어르신 20명과 함께 충남 공주시 소랭이마을영농조합법인으로 하반기 문화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가을을 맞아 어르신들이 공주의 대표 특산물인 밤을 활용해 ‘밤양갱 만들기 체험’을 하고, 소랭이마을 일대를 둘러보며 단풍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직접 양갱을 만들고 단풍길을 함께 걸으며 담소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한 어르신은 “공주 특산물로 영양갱을 만들고, 예쁜 풍경도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