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송산분회가 사랑의 등불 달아주기 봉사를 진행했다.
지난 9일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송산분회가 사랑의 등불 달아주기 봉사를 진행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송산분회(회장 이상은)가 ‘사랑의 등불’ 달아주기 봉사를 지난 9일 진행했다.

‘사랑의 등불 달아주기’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년 차를 맞이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가정과 독거노인 가정 등에 대상자에 맞춰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등을 달아주는 활동이다.

지속가능상생재단의 후원을 받아 매년 진행되는 이 봉사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듯한 빛을 전하며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한다.

올해는 14가정에 무선 리모컨으로 작동하는 전등과 태양광 벽부등을 설치해 더욱 편리한 환경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