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이 지난 24일 ‘꿀벌도서관 및 당진교육종합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두 시설은 2025년 6월 착공해 2026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준공 후 꿀벌도서관은 2026년 5월 조기 개관을 목표로, 당진교육종합센터는 2026년 9월 개관 예정이다.

당진시 수청동 1866번지에 건립 중인 ‘꿀벌도서관(연면적 2783.81㎡, 지상 2층)’은 어린이 특화 도서관으로 조성된다.
주요 시설은 △영유아교육실 △영유아열람실 △어린이열람실 △어린이자료실 △강의실 △북카페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당진시 수청동 1865번지에 신축 중인 ‘당진교육종합센터(연면적 2693.11㎡, 지상 2층)’는 미래형 교육 복합시설로, 지역 교육 수요를 한곳에서 통합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센터 내에는 △돌봄센터 △진로상담센터 △수학체험센터 △외국어체험센터 △상상이룸공작소 등 5개 전문 교육 프로그램 공간이 들어선다.
정은영 교육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배우고 상상하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개관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