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현정)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2025년 2차 지원협의회를 지난달 26일 열었다.
이번 2차 지원협의회에서는 올해 사업에 대한 소개와 지난 1월부터의 운영현황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수학과 영어 교과 학습지원 △전문체험활동(통합미술, ITQ 자격증 과정, 진로탐색, 멀티푸드테라피) △주중, 주말체험(교육, 간담회, 기관탐방 등) △연간 특성화 사업(진로나침반, 재능나눔, 텃밭가꾸기, 동계캠프, 도박예방캠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어 프로그램의 발전을 위한 안건으로 △신입생과 재입학생 추천 △지역사회 연계와 협력 활성화 방안 △지역사회 연계 청소년 스포츠관람 △이주배경 청소년의 한국어 지원 등이 상정돼 논의됐다. 논의를 통해 특히 합덕 지역의 특성상 러시아 국적의 학생들이 많은 만큼 한국어 지원의 필요성과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홍보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