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T.B.T가 도지사 상을 받았다.
지난 3일 T.B.T가 도지사 상을 받았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현정) 청소년운영위원회 T.B.T(THE Best Teenager)가 천안에서 열린 2025년 충청남도 청소년활동 정책 성과공유회에서 청소년 참여기구 연간활동 우수사례 공모 ‘도지사상(최우수상)’을 지난 3일 수상했다.

T.B.T는 올해 청소년 주도의 모니터링·정책 제안·참여기구 연합활동을 넘어 청소년–청년–성인–노년층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행사를 기획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담당자는 “T.B.T의 활동은 청소년활동의 범위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며 “이번 수상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결과”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