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농협(조합장 조중배)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600만 원을 지난 18일 당진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당진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조중배 조합장은 “지역 농협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지원은 물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태경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10408

당진농협(조합장 조중배)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600만 원을 지난 18일 당진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당진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조중배 조합장은 “지역 농협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지원은 물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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