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대한감리회 당진동지방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이병섭)가 지난 19일에는 신평면, 23일에는 송악읍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쌀 10kg 100포대를 전달했다.
남선교회연합회는 당진동지방 교회 단체와 성도들이 한마음 연합성가제 개최시 모금한 금액으로 수년째 쌀을 기부하고 있다.
이병섭 회장은 “올해도 많은 단체와 성도들이 모금해 주신 덕분에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할 수 있었다.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기부를 약속했다.
한편 기부한 쌀은 신평면 및 송악읍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