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전문대학과 경희대학교가 학문.학사행정등의 상호교류를 통해 유능한 인재양성에 기여하고자 교류협정을 맺었다.
신성대 이병하 이사장, 장기옥 학장을 비롯 경희대 조정원 총장과 두학교의 보직교수등 40명은 지난 3일 경희대학교에서 교류협정 조인식을 갖고 상호우호증진과 교육발전에 동반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김현욱 국회교육위원장도 참석해 축하를 보냈다.
신성전문대와 경희대는 이날 조인식을 출발로 이후 교육프로그램의 공동개발.운영, 교직원.학생의 교류 및 교무.학사행정의 교류, 학술정보.자료의 상호교환 및 각종 교육시설의 상호이용 등을 통해 교육개방의 국제화시대를 대비해 경쟁력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첫 교류사업으로 98년도 새학기부터 신성전문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경희의료원에서 실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