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 합덕지역 성결교회 청년회(회장 이병국)는 지난달 29일 합덕읍민회관에서 불우이웃 및 굶주림에 허덕이는 북한동포를 돕기위한 복음성가 경연대회를 열었다.

성결교회 신도들과 여러 주민들이 지켜본 이날 대회에는 인근 아산과 예산, 그리고 당진지역의 성결교회 성가단 10개팀이 참여해 다양한 곡목의 복음성가를 연주,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청년회는 음식바자회를 열어 마련한 수익금과 성가대회에서 모금된 성금전액을 어려운 이웃과 북한동포돕기에 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