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공공폐수처리시설 위탁운영 기업 4곳이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당진시 공공폐수처리시설 위탁운영 기업 4곳이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당진시 공공폐수처리시설 단순 관리대행업을 수행 중인 4개 기업(리뉴어스㈜, ㈜두현이엔씨, 유한회사 일토씨엔엠, 한종산업개발㈜)이 지난 13일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기업별 기탁 금액은 리뉴어스㈜와 ㈜두현이엔씨가 각 600만 원, 유한회사 일토씨엔엠과 한종산업개발㈜가 각 400만 원이다.

정원익 리뉴어스㈜ 본부장은 “당진시와 함께 공공환경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에 참여한 4개 기업은 현재 당진시 공공폐수처리시설 단순관리대행업을 수행 중으로 환경시설 운영과 관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