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농협(조합장 박노규)이 올해도 원로조합원들을 위해 휴게소(경로당) 운영비 900만 원을 지원했다.
지난달 7일 전달식을 갖고 운영비를 전달한 면천농협은 올해로 9년째 원로조합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휴게소(경로당)를 지원하고 있다. 운영비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된다.
박노규 조합장은 “조합장에 당선 된 이후 원로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지원해 오고 있다”며 “원로조합원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면천농협이 성장하고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조합원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면천농협 이사이자 (사)농가주부모임 충남도연합회 오정순 회장이 지난해 12월 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오정순 회장은 농가주부모임 충남도연합회 회장으로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하고 농정시책 추진에 적극 협조해 농림축산식품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