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이 지난 9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당진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에 참여해 행사 운영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 조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단은 행사 안내를 비롯해 배식 지원, 환경 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미래엔서해에너지 관계자는 “현장에서의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다시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장애인의 날 행사 지원 외에도 성금 기부,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