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순 조합장(오른쪽)과 민동분 과장
강도순 조합장(오른쪽)과 민동분 과장

순성농협(조합장 강도순)이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사무소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순성농협은 2024년 사무소 부문 최우수상에 이어 2025년 우수상을 받아 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조합장과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손해보험 사업을 추진하고, 조합원과 고객들이 적극 참여한 결과다.

순성농협 민동분 과장도 개인 부문 은상을 받았다. 민 과장은 10년째 연도대상 개인 부문을 수상하고 있다. 10년간 동상 2회, 은상 7회, 특별공적 1회를 기록한 민 과장의 꾸준한 성과가 사무소 수상에도 힘을 보탰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손해보험 분야에서 한 해 동안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사무소와 임직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강도순 조합장은 “전 직원의 합심과 조합원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손해보험 사업을 통해 농업인 조합원의 복지증진과 영농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