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사랑요양원(원장 김미영)이 2025년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
장기요양기관 평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전국 노인요양시설을 대상으로 3년마다 실시하는 평가로, 이번에는 전국 약 600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기관 운영, 수급자 존중, 서비스 제공, 서비스 결과 등 8개 영역 45개 세부 지표로 구성됐다.
참사랑요양원은 기관운영, 수급자존중, 서비스제공, 서비스결과영역에서 최우수 점수를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김미영 원장은 “이번 평가는 단순한 점수 결과를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내 부모처럼 모셔온 진심과 전문성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검증된 시스템과 정성 어린 돌봄으로 소중한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참사랑요양원은 2018년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에서도 최우수 A등급을 받은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2025 기업이 선정한 최우수 시설상’, ‘노인인권실천공모전 최우수상’, ‘소방안전관리 표창’ 등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