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화 당진시의원 라선거구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한상화 당진시의원 라선거구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

당진시의원 라선거구(당진1·3동, 고대면, 석문면)에 출마하는 한상화 예비후보가 지난 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당진중앙2로 211-5 효성프라자 4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는 어기구 국회의원과 김기재 당진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당원, 지지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어기구 의원은 한상화 후보에 대해 당진 지역 내 더불어민주당 조직이 거의 없고 문전박대를 당하던 14년 전부터 함께 활동해온 것에 감사함을 표하며“ 비례대표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누구보다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반드시 당선돼야 함을 강조했다.

“시민 삶 바꾸는 의정활동 펼쳐”

한상화 예비후보는 “정치는 약속이 아니라 결과”라며 지역 변화를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지역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한 의정활동에 집중해왔다”며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는 의정으로 답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도심지역 생활 불편 개선과 농어촌 정주여건 개선, 농업 기반 확충은 물론 산업과 교통 문제까지 지역이 안고 있는 현실적인 과제를 외면하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예산 확보와 이해관계 충돌이라는 현실 속에서도 시민 삶과 직결된 문제라면 끝까지 파고들겠다는 책임감으로 임했다”며 “그 결과 지역 곳곳에서 작지만 분명한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아직 부족하다”며 “앞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더 큰 변화를 만들고, 도시 기능 강화와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체계 개선과 주차 문제 해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까지 말이 아닌 실행으로 결과를 만들어내겠다”며 “앞으로도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