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이사 송민섭)가 지난 20일 시곡동 본사에서 ‘2026년 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전력·석유시장의 주요 이슈와 가격 동향을 공유하고, 고객사의 안정적인 에너지 운영과 경영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주요 기업 35개사 관계자 51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미래엔서해에너지 소개와 환영사를 시작으로 숭실대학교 문원식 교수가 ‘전력시장의 변화와 산업용 에너지 이슈’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한국석유공사 최지웅 박사가 ‘석유산업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강연하며 산업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에너지 시장 전망과 대응 방향을 설명했다.
행사 말미에는 열병합발전 모델 소개와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져 참석 기업 간 정보 교류의 자리도 마련됐다.
미래엔서해에너지 관계자는 “급변하는 에너지 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사와 함께 시장 변화를 공유하고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사의 안정적인 에너지 운영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 제공과 소통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