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이자라는나무가 지난달 30일 아미루트에서 장애인과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위한 배움터 조성 기금 마련을 위한 ‘희망담은 버스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이 배움의 기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공연에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버스커 김은영·이민자·최헌준 씨가 참여해 통기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장애인 가수 강창일(예산) 씨가 특별 출연해 공연에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관람객들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하고 경품 추첨을 진행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약 70명의 관람객이 함께한 이번 공연을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향후 배움터 조성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희망이자라는나무는 앞으로도 공연과 다양한 문화·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2027년 배움터 건립을 목표로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SK소방, 해나루플라워&디딤돌조경, 영화헤어센트, 디아망플라워, 키아라카페, 장금이건어물젓갈, 1001안경콘택트 당진점의 후원과 아미루트의 장소 제공으로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