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청초등학교(교장 박창성)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및 정보교육주간’을 운영하며 다양한 인공지능 체험활동과 정보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교육주간은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친숙하게 경험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정보 활용 능력을 기르고자 마련됐다.

전 학년을 대상으로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해 운영했으며 △퀵드로우 △오토드로우△ZEP 메타버스 △로도코도 △티쳐블 머신 △엔트리 인공지능 블록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주간은 학생 참여 중심 활동으로 운영했으며 6학년 학생들은 AI 체험 도우미로 참여해 1~3학년 학생들의 배움을 도왔다. 학생들은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에서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창성 교장은 “인공지능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역량 중 하나”라며 “수청초는 AI중점학교 및 AI융합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