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산초등학교총동창회(회장 최태원)는 지난 13일 당산생태공원 일원에서 ‘2026 당산초등학교 총동창회 한마음대회’를 열고 동문과 지역 인사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역대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각 기수별 동문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2부 당진생태공원 둘레길 걷기와 보물찾기, 제기차기, 훌라후프 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함께 걷고 게임을 즐기며 오랜만에 만난 동문들과 학창 시절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총동창회는 이날 역대 회장과 고문단, 각 기수별 동문들을 소개하며 그동안 동문회 발전을 위해 힘써온 선배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태원 총동창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모교에서 함께했던 추억은 세월이 흘러도 소중하게 남아 있다”며 “오늘 이 자리가 선후배 간 정을 나누고 동문회가 더욱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동문 간 친목을 넘어 모교 사랑과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