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유치원(원장 인병희)이 연령별 체리 따기 체험학습을 지난달 23일부터 3일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과일이 자라는 과정을 관찰하며 수확의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마련됐다.

유아들은 해미 체리 농원에 방문해 체리의 생김새와 수확 방법을 배우고 나무에 열린 체리를 직접 따보는 체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체리의 색깔과 모양을 살펴보고 수확한 체리를 맛보며 자연이 주는 즐거움을 경험했다.

혜성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들이 자연과 친해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체험학습과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