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중학교(교장 임수빈) 인터랙트클럽 학생들이 지난달 25일 당진고대 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당진고대 로타리클럽 제18대 조남영 회장이 이임하고 제19대 최광일 회장이 취임하는 자리로, 학생들이 직접 행사에 참여해 로타리클럽의 정신과 봉사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당진고대 로타리 클럽은 고대중학교에 학교 발전기금 100만 원과 인터랙트클럽 후원금 100만 원을 각각 전달하며, 총 200만 원의 후원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당진고대 로타리클럽은 오랜 역사 속에서 봉사의 가치를 실현해온 단체로 매년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송융성 학생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로타리안의 모습을 보며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다”며 “봉사정신을 함양하는 더욱 발전하는 인터랙트 클럽이 되겠다”고 전했다.
고대중학교 인터랙트클럽은 이번 고대로타리클럽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교내외에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