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12월 28일까지 관내 불우이웃 5백17명에게 1천34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군은 상조은행 이웃돕기 성금재원으로 ▲극빈거택 보호자 3백6명 ▲100세이상 노인 6명 ▲저소득 모자가정 62명 ▲저소득 보훈가구 19명 ▲소년소녀가장 31명 ▲저소득 부자가정 4명 ▲중증장애인 86명 ▲주택피해 생보자 3명등 총 5백17명에게 위문품으로 사과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