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 새마을운동 당진군 종합평가보고대회에서 최우수협의회기가 작년에 이어 다시 면천면으로 돌아갔다.
지난 27일 열린 종합평가대회에서 면천면협의회(회장 오연섭, 송재순)는 종합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차지, 반납한 우승기를 다시 되돌려받는 한편 상장과 상금을 부상으로 받았다. 우수협의회에는 당진읍과 순성면이 올랐다.
이 대회에서는 또 지난 11월 중앙대회에서 내무부장관상을 수상한 유영부, 한창애, 홍기순 회원에 대한 표창전달과 함께 모범회원에 대한 각종 포상이 풍성하게 이루어졌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김덕섭)는 올 한해 도서바꿔읽기사업 5천5백권에 1지도자 1불우이웃돕기 4백20쌍을 연결했으며 2백회가 넘는 경노잔치와 자전거타기대회등을 열었다. 또 13회에 걸친 요양원 방문을 실시했으며 부녀회를 통해 7백67톤의 폐품을 수집하기도 했다.
이날 보고대회에서 수상한 우수지도자와 읍면협의회는 아래와 같다.
■우수지도자표창 ▲내무부장관:유영부, 한창애, 홍기순 도지사:정기연 ▲군수:김진형, 구본자, 강종순, 조성자, 이상희, 손영자, 이은서, 김영태 ▲중앙회장:하인철, 장정순 ▲도지부회장:이영철, 송재순 ▲지회장:박석천, 심영옥, 이현종 ▲도협의회장:최상국 ▲지역회장:박세열, 이재헌, 양철세 ▲도부녀회장:윤태분 ▲부녀회장:최월용, 최영자, 차정자 ▲문고회장:이상인
■사업부문 ▲도농간교류사업:석문면 ▲폐품수집:당진 남산리, 석포리, 조금리 ▲판매사업:대호지면, 송산면, 신평면 ▲종합부문:면천(최우수) 당진, 순성(우수)




